
효고현 · 키노사키 온천
고쇼노유 (키노사키 외탕)
御所の湯(城崎温泉 外湯)
기노사키 7개 외탕 중 가장 인기. 교토 고쇼를 본뜬 건물에 뒷산 폭포를 바라보는 '폭포 노천탕'과 유리 지붕의 '천공탕'이 있다. 2020년 대개수로 시설이 새롭다. 숙박객은 '유메파'로 모든 외탕이 무료라 유카타 차림의 순례객으로 저녁엔 붐빈다. 아침 7시 영업 시작이라 아침 일찍이 좋다.
- 요금(성인)
- 800엔
- 영업시간
- 07:00~23:00(접수 22:30)
- 정기휴일
- 목요일
- 가는 법
- JR키노사키온천역에서 도보 10분
- 온천수 종류
- 황산염천
- 문신
- 입장 가능(제한 없음)
- 천질
- 나트륨·칼슘-염화물 고온천(약알칼리성). 기노사키 온천은 집중 배탕 방식으로 외탕 7곳 모두 같은 물. 무색투명하고 약간 짠맛, 쉽게 식지 않음
- 욕조·설비
- 교토 고쇼를 본뜬 가라하후 목조 건축(2005년 개축, 2020년 리뉴얼). 내탕 외에 폭포를 바라보는 정원 노천탕 '천공풍로'가 명물. 샴푸·보디소프 비치, 수건 판매, 드라이어 있음. 영험은 '좋은 인연·화재 방지', 별명 '미인의 탕'
- 외탕 순례권
- 1일 무제한 '유메파' 성인 1,500엔·어린이 750엔(각 외탕 창구 판매, 당일 한정). 단독 입욕은 각 800엔이므로 2곳 이상이면 유메파가 이득. 기노사키 료칸 숙박객은 무료 외탕권(바코드) 제공
- 전화
- 0796-32-2230
- 공식 사이트
- kinosaki-spa.gr.jp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키노사키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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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포인트
- 7개 외탕 중 최고 인기
- 폭포 노천과 천공탕
- 아침 7시 오픈
역사와 건물
기노사키 온천은 1,300년 전 도치 상인이 천일 수행 끝에 솟게 했다고 전하는 '만다라유'에서 시작되어 에도 시대에는 '해내 제일천'으로 칭송된 명탕. 시가 나오야의 『기노사키에서』의 무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고쇼노유의 이름은 남북조 시대 역사서 『마스카가미』에 1267년 고호리카와 천황의 누이 안카몬인이 입탕했다고 기록된 데서 유래하며, 외탕 7곳 중에서도 격식 높은 한 탕입니다. 현재 건물은 2005년 교토 고쇼를 연상시키는 가라하후 문 구조로 재건축되었고 2020년 욕실을 전면 개장. 정원에 면한 노천탕 '천공풍로'는 눈앞에 인공 폭포가 떨어지며 가을은 단풍, 겨울은 설경으로 기노사키 외탕 중 가장 경치가 좋다고 평가됩니다. 유카타에 게타 차림으로 외탕을 순례하는 '소토유 메구리' 문화는 기노사키가 발상지로, 마을 전체를 하나의 숙소로 보고 역이 현관·길이 복도·외탕이 대욕장이라는 사고방식이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이용법·설비·주의사항
- 샴푸·보디소프 비치. 수건은 지참이 기본(판매 있음). 료칸 숙박객은 유카타·수건·게타를 빌려 그대로 걸어올 수 있음.
- 로커 무료(숙박객의 외탕권은 바코드를 대고 입장). 드라이어 있음.
- 노천 '천공풍로'는 인기라 저녁 식사 후 19~21시가 가장 붐빔. 개점 7시대나 22시 전후 폐점 전이 조용.
- 문신 가능(기노사키 외탕 7곳은 '작은 것은 가능, 다른 손님 배려' 방침으로 사실상 입욕 가능).
- 욕장 내 촬영 금지. 문 구조와 외관은 기노사키 굴지의 촬영 명소이며 밤의 라이트업도 아름다움.
- 목요일 정기휴무. 이날은 옆 '이치노유'(수요일 휴무)나 '만다라유'(수요일 휴무)로. 7곳은 휴무일을 엇갈리게 해 두어 언제 와도 들어갈 외탕이 있음.
- 기노사키 외탕은 3세 미만 무료, 초등학생 400엔. 유메파는 각 외탕 창구에서 구입 가능하며 당일이면 몇 번이든 출입 자유.
교통과 외탕 순례 모델 코스
JR 산인 본선 기노사키온센역에서 도보 약 10분. 역 앞 거리에서 오타니강 변 버드나무 길을 걸어 온천가 안쪽, 시쇼 신사 옆에 있습니다. 교토에서 특급 기노사키로 약 2시간 30분, 오사카에서 특급 고노토리로 약 2시간 45분. 차는 기타킨키 도요오카도 다지마 공항 IC에서 약 20분, 정영 주차장 이용. 외탕 7곳은 역에서 안쪽으로 '사토노유(역 앞·장기 휴관 중)→지조유→야나기유→이치노유→고쇼노유→만다라유→고노유' 순으로 늘어서 있으며 도보로 끝에서 끝까지 약 15분. 추천은 저녁에 지조유→이치노유→고쇼노유 3곳, 다음 날 아침 고노유 조합. 게 철(11~3월)은 숙소도 외탕도 붐비므로 외탕은 저녁 식사 전 16~18시나 식사 후 21시 이후가 움직이기 좋은 시간대입니다.
방문 전 팁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특별 체험
욕조
편의
언어 지원
✔ 운영 확인: 2026-09 城崎温泉観光協会 (大人800円/小人400円, 7:00–23:00 受付22:30, 木曜休, ゆめぱ1,500円)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킨노유
일본 3대 고탕 아리마 온천의 공공 욕장. 철분과 염분이 많아 공기에 닿으면 적갈색으로 변하는 '금천'을 800엔에 체험. 탕은 42℃와 44℃ 두 개. 고베·오사카에서 전철로 1시간 이내라 당일치기가 쉽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다. 건물 밖에 무료 족욕탕과 음천장이 있다. 문신 불가.
이치노유 (키노사키 외탕)
에도 시대 의사가 '천하제일'이라 평한 키노사키의 간판 외탕. 바위를 파낸 동굴탕이 명물. 가부키좌풍 건물이 온천가의 랜드마크.
긴노유
킨노유의 자매 시설. 이쪽은 무색투명 탄산천과 라돈천으로 피부가 매끈해진다는 평. 스팀 사우나 포함. 킨노유보다 한산한 편. ※요금은 주말·공휴일 700엔, 대상 평일 55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