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고현 · 아리마 온천
아리마 온천 다이코노유
有馬温泉 太閤の湯
금천·은천·탄산천(인공)을 한 번에 즐기는 아리마 최대의 당일 온천 테마파크. 총 26종의 탕과 암반욕, 관내복·수건 포함으로 빈손 OK. 아리마온천역에서 셔틀 운행.
- 요금(성인)
- 2,750엔
- 영업시간
- 10:00~22:00(최종 입관 21:00)
- 정기휴일
- 부정기 휴무(연 수회)
- 가는 법
- 고베전철 아리마온천역 도보 10분 (셔틀버스 있음)
- 온천수 종류
- 철천
- 문신
- 스티커로 가리면 가능
- 요금(입탕세 75엔 별도)
- 평일: 성인 2,750엔 / 나이트(19:30 이후) 1,980엔 / 초등 1,239엔 / 3~5세 440엔. 토일공휴일: 2,970 / 2,090 / 1,430 / 550엔. 특별일(12/26~1/3, 5/3~5, 8/11~15): 3,300 / — / 1,430 / 550엔. 관내복·타올·바스타올 포함
- 암반욕
- '다이코노유덴'(증기 암반욕) 30분 교대제 무료(연장 10분 330엔, 중학생 이상). '다이코 유메주라쿠'·'효탄 유메주라쿠'는 별도 요금
- 수질
- 킨센(함철-나트륨-염화물 강염천)·긴센(탄산천·라듐천) 모두 이용 가능한 아리마 유일의 테마파크형 시설. 욕조 약 26종
- 규정
- 문신·음주자 입장 불가. 재입장 불가.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카드·PayPay·iD 결제 가능. 10명 이상 10% 할인
- 주차
- 입고 후 4시간 무료(프런트에서 처리), 관내 2,000엔 이용마다 1시간 추가(최대 7시간). 이후 1시간 500엔(토일공휴일 600엔). 오토바이 무료
- 전화
- 078-904-2291
- 공식 사이트
- www.taikounoyu.com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아리마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금천·은천을 한곳에서
- 수건·관내복 포함, 빈손 방문
- 문신은 스티커로 가리면 OK
킨센·긴센·탄산천을 한 번에 — 아리마 유일의 온천 테마파크
다이코노유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다이코)가 사랑한 아리마를 테마로 한 '역사 탐방형 쿠어 테마파크'로, 아리마온천 최대 규모의 당일치기 시설입니다. 세계적으로 드문 '태고의 해수를 기원으로 하는 온천'인 킨센과 투명한 긴센, 탄산천을 노천·내탕·암반욕 약 26종으로 즐길 수 있고, 안토모모야마 시대풍 증기 암반욕 '다이코노유덴'은 요금에 포함됩니다. 관내복·타올이 포함되어 빈손 방문이 가능하며, 회석 레스토랑부터 시대 포장마차풍 푸드코트까지 갖춰 반나절 이상 머무는 시설입니다. 부지 안에는 큰도롱뇽(오오산쇼우오)이 사는 연못도 있습니다.
이용 팁·주의
- 요금은 평일/주말/특별일 3단계 + 입탕세 75엔 별도(6세 미만·평일 초등학생 면제). 19:30 이후 나이트 플랜이 약 800엔 저렴.
- 아소뷰·자란 등 사전 구매 쿠폰이 자주 나옴(최대 40%대 할인 사례). 공식 앱·'효탄 클럽' 회원 할인도 있음.
- **문신 불가**·재입장 불가·외부 음식 금지 — 엄격히 적용.
- 다이코노유덴은 유덴야 카운터에서 시간 예약(30분, 첫 회 유카타 무료).
- 아리마온센역에서 무료 셔틀 운행. 주차는 프런트에서 4시간 무료 처리 필수.
- 10/10~12 등 연휴에 9시 조기 개장하는 날이 있음(공지 확인).
찾아가기
고베전철 아리마온센역에서 도보 약 8분 또는 무료 셔틀(아리마초 이케노시리 292-2). 오사카·산노미야에서 고속버스 아리마온센 버스터미널 하차 도보 약 10분. 한신고속 아리마구치 IC에서 약 10분.
방문 전 팁
- 문신은 접수처에서 파는 스티커로 가리면 입욕 가능(크기 제한 있음).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규정·전용
누구와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太閤の湯公式ご利用案内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고쇼노유 (키노사키 외탕)
기노사키 7개 외탕 중 가장 인기. 교토 고쇼를 본뜬 건물에 뒷산 폭포를 바라보는 '폭포 노천탕'과 유리 지붕의 '천공탕'이 있다. 2020년 대개수로 시설이 새롭다. 숙박객은 '유메파'로 모든 외탕이 무료라 유카타 차림의 순례객으로 저녁엔 붐빈다. 아침 7시 영업 시작이라 아침 일찍이 좋다.
킨노유
일본 3대 고탕 아리마 온천의 공공 욕장. 철분과 염분이 많아 공기에 닿으면 적갈색으로 변하는 '금천'을 800엔에 체험. 탕은 42℃와 44℃ 두 개. 고베·오사카에서 전철로 1시간 이내라 당일치기가 쉽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다. 건물 밖에 무료 족욕탕과 음천장이 있다. 문신 불가.
이치노유 (키노사키 외탕)
에도 시대 의사가 '천하제일'이라 평한 키노사키의 간판 외탕. 바위를 파낸 동굴탕이 명물. 가부키좌풍 건물이 온천가의 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