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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 · 벳부 온천

다케가와라 온천

竹瓦温泉

1879년 창업, 1938년에 지어진 가라하후 지붕의 목조 건물이 벳푸 온천의 상징. 일반 입욕은 300엔이며 계단을 내려간 곳의 깊은 탕에 뜨거운 물이 채워져 있다. 명물 모래찜질은 유카타를 입고 직원이 모래를 덮어주는 벳푸다운 체험. 비누류가 없으니 지참할 것.

기본 정보

요금(성인)
300엔
영업시간
일반욕 06:30~22:30 / 모래찜질 08:00~22:30(최종 접수 21:30)
정기휴일
셋째 수요일(공휴일이면 다음 날)
가는 법
JR벳부역에서 도보 10분
온천수 종류
단순천
문신
입장 가능(제한 없음)
천질
남탕: 나트륨-염화물천(보온 효과 높음)/여탕: 나트륨-탄산수소염천(미인탕). 남녀 원천이 다른 드문 욕장. 원천 가케나가시, 탕 온도 약 43~45℃로 뜨거운 편
요금 상세
일반욕 성인(중학생 이상) 300엔·어린이 100엔·미취학 무료/모래찜질 1,500엔(6세 이상·유카타 포함)/일반욕 10회권 2,700엔/모래찜질 10회권 13,500엔
모래찜질
실내식. 유카타로 갈아입고 누우면 온천으로 데운 모래를 '스나카케상'이 덮어 줌. 10~15분. 동시 이용 최대 8명, 당일 접수 순 시간 지정제로 주말은 1~2시간 대기도. 혼잡 시 최종 접수가 앞당겨짐
전화
0977-23-1585
공식 사이트
www.city.beppu.oita.jp/sisetu/shieionsen/detail4.html ↗
구글 지도에서 열기
Google Ma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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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포인트

  • 벳푸 상징의 목조 건물
  • 일반 입욕 300엔
  • 명물 모래찜질

역사와 건물

1879년(메이지 12년)에 창설된 벳푸 온천의 상징적 시영 온천으로, 처음에는 대나무 지붕 건물이었던 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후에 기와지붕이 되어 '다케가와라'로). 현재 건물은 1938년(쇼와 13년) 건축으로, 정면에 가라하후 양식의 호화로운 지붕을 얹은 사찰 같은 목조 건축. 2004년 국가 등록유형문화재, 2009년 근대화산업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층고 높은 로비가 펼쳐져 쇼와 초기 분위기 그대로. 로비 오른쪽이 일반욕, 왼쪽이 모래찜질, 2층은 지역 공민관으로 사용됩니다. 벳푸 핫토 온센도(88탕 순례 스탬프 랠리)의 '제1번'이기도 하여 벳푸 온천 문화를 체험하는 첫 탕으로 정석입니다.

욕실 구조와 입욕법

  • 탈의실에서 계단을 몇 단 내려간 곳에 욕조가 있는 '반지하' 구조. 탈의실과 욕실 사이에 칸막이가 없어 옷을 갈아입으며 탕이 보이는 벳푸 공동욕장다운 구조.
  • 욕조는 남녀 각 1개의 내탕뿐. 노천·사우나·냉탕 없음. 수도꼭지는 있지만 샤워는 없어 바가지로 탕의 물을 떠서 몸을 씻는 것이 기본.
  • 탕 온도는 43~45℃로 뜨거운 편. 들어가기 전 반드시 물을 끼얹고, 뜨거우면 탕 가장자리에서 발만 담가 적응. 현지인이 있을 때는 마음대로 찬물을 섞지 않는(한마디 양해를 구하는) 것이 매너.
  • 비누·샴푸·수건·드라이어는 모두 유료(로비 자판기·접수처). 100엔 로커(반환 없음) 있음.
  • 모래찜질은 접수처에서 유카타를 받아 모래찜질 쪽 탈의실에서 갈아입음(속옷은 입지 않음). 끝나면 모래를 털고 인접한 내탕에서 씻어냄. 땀을 많이 흘리므로 수분 보충 필수.

교통과 주변

JR 벳푸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역 앞 거리를 바다 쪽으로 곧장 내려가 나가레카와 거리에서 우회전하면 쇼와 시대 아케이드 '다케가와라 코지'(1921년 건축, 현존 일본 최고급 목조 아케이드) 너머로 가라하후 지붕이 보입니다. 버스는 '나가레카와 유메타운마에' 하차 도보 2분. 전용 주차장이 없어 주변 코인 주차장 이용. 도보권에 벳푸 타워, 기타하마 해안, 포장마차와 노포 이자카야가 늘어선 밤 번화가가 있어 저녁 입욕과 식사를 조합하는 것이 현지 스타일. 같은 시영 온천 회수권(2,700엔/10회)은 나가이시 온천·다노유 온천·하마다 온천·하마와키 온천에서도 사용 가능해 외탕 순례에 편리합니다.

방문 팁

  • 모래찜질이 목적이면 개점 직후 8시나 평일 오전이 대기 시간이 짧음. 주말·공휴일 저녁은 '20시대 회차밖에 남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 먼저 접수처에서 정리권을 받은 뒤 거리 산책을.
  • 일반욕은 300엔에 소요 20~30분. '탕에 담그기만' 하는 벳푸 스타일이라 관광 틈틈이 부담 없이 들를 수 있음.
  • 건물·로비는 촬영 OK지만 욕실은 촬영 금지. 밤에는 라이트업되어 외관 사진은 일몰 후 추천.
  • 인근에는 같은 시영의 '에키마에 고토 온천'(벳푸역 앞, 1924년 건축)도 있어 다케가와라와 세트로 벳푸 레트로 건축 순례 가능.
  • 문신 가능(벳푸 시영 온천은 원칙적으로 제한 없음). 외국인 이용자도 많고 발권기는 다국어 표시.

방문 전 팁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모래탕·증기탕은 유카타 착용입니다. 대여 또는 지참한 티셔츠·반바지로. 땀이 많이 나니 수분 보충.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특별 체험

✔ 운영 확인: 2026-09 別府市公式・別府市観光協会 (普通浴300円/小人100円, 砂湯1,500円)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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