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타현 · 벳부 온천
칸나와 무시유
鉄輪むし湯
가마쿠라 시대부터 이어온 석실 증기탕. 약초 '세키쇼'를 깐 바닥에 유카타 차림으로 누워 8~10분이면 땀이 쏟아진다. 전용 유카타 220엔 대여(티셔츠·반바지 지참 가능). 무료 족욕 증기도.
- 요금(성인)
- 700엔
- 영업시간
- 06:30~20:00(접수 19:30)
- 정기휴일
- 4번째 목요일(공휴일이면 다음 날)
- 가는 법
- 벳부역에서 카메노이 버스 '칸나와' 하차 도보 5분
- 온천수 종류
- 단순천
- 문신
- 입장 가능(제한 없음)
- 요금
- 무시유 700엔(중학생 이상만). 대여 유카타 220엔(티셔츠·반바지 지참 가능). 내탕만 100엔. 족증(足蒸し) 무료(7:30~19:00)
- 방식
- 가마쿠라 시대(1276년 잇펜 상인 창설 전승)부터 이어진 증기욕. 온천열로 데운 약 8첩 석실 바닥에 약초 '석창포(石菖)'를 깔고 유카타를 입은 채 8~10분 눕는다
- 주차
- 전용 13대 / 넷쓰노유 앞 유료 주차장 2시간 무료
- 온천도
- 벳푸 8탕 온천도 40번
- 전화
- 0977-67-3880
- 공식 사이트
- beppu-tourism.com/onsen/kannawa-mushiyu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벳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가마쿠라 시대부터의 석실 증기탕
- 약초 '세키쇼' 향
- 무료 족욕 증기
일본에서 유일한 석창포 증기욕
간나와 무시유는 지옥 증기가 솟는 간나와 온천의 한복판에 있는 시영 증기욕장으로, 1276년 시종(時宗)의 개조 잇펜 상인이 지옥 지대를 진정시키고 만들었다는 전승이 있습니다. 온천 열로 데운 석실 바닥에 맑은 물가에서만 자라는 약초 석창포를 깔고, 그 위에 유카타 차림으로 눕습니다. 향이 강하고 발한량이 많아 8~10분 만에 온몸이 땀에 젖습니다. 2006년 현 건물로 재건되었습니다.
이용 순서
1. 접수에서 700엔 지불, 유카타 대여(220엔) 또는 지참한 티셔츠·반바지로 갈아입기.
2. 옆 내탕에서 몸을 씻고 가볍게 데운 뒤 직원 안내로 석실 입장. 입구가 낮아 머리 주의.
3. 석창포 위에 눕고 머리 아래에는 목침. 표준 8분(직원이 시간을 알려줌), 힘들면 바로 나올 것.
4. 나와서 내탕으로 땀과 풀잎을 씻어내고 수분 보충.
- 중학생 미만 이용 불가(내탕은 가능). 심장 질환·고혈압·음주 후는 피하세요.
- 시설 앞 무료 '족증'은 구멍 뚫린 나무 바닥에서 증기가 올라오는 방식으로 대기 중에도 이용 가능.
찾아가기
JR 벳푸역 서쪽 출구에서 가메노이버스 약 20분 '간나와(鉄輪)' 하차 도보 3분, 이데유자카 언덕 위쪽. 지옥 순례(우미지고쿠 등)에서 도보 10분 내.
방문 전 팁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편의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別府市・現地レポ2025-11・別府八湯温泉道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다케가와라 온천
1879년 창업, 1938년에 지어진 가라하후 지붕의 목조 건물이 벳푸 온천의 상징. 일반 입욕은 300엔이며 계단을 내려간 곳의 깊은 탕에 뜨거운 물이 채워져 있다. 명물 모래찜질은 유카타를 입고 직원이 모래를 덮어주는 벳푸다운 체험. 비누류가 없으니 지참할 것.
효탄 온천
간나와 온천의 명물 '폭포탕' '모래탕' '증기탕'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시설.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적이 있어 외국인 응대에 익숙하다. 가족탕이 많으며 문신이 있는 경우 가족탕을 이용. 지옥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병설. 새벽 1시까지 영업.
시탄유 (긴린코)
긴린코 호숫가의 초가 지붕 공동욕장. 무인이며 입구 요금함에 300엔을 넣고 들어간다. 탈의 공간과 욕실이 하나이고 실내탕과 호수를 향한 반노천이 나란한 혼욕. 물이 투명하고 가림막이 적어 여성에게는 허들이 높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유후인 중심에 있지만 오픈 직후 아침 10시는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