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타현 · 벳부 온천
벳푸 시영 후로센
別府 市営 不老泉
벳푸역 도보 5분, 벳푸 8탕 온천도의 4번에 해당하는 시영 공동욕장. 건물은 새것이지만 씻는 자리가 없고 욕조에서 물을 퍼서 몸을 씻는 벳푸 전통 방식. 뜨거운 탕·미지근한 탕 2조에 250엔, 아침 6시 30분부터.
- 요금(성인)
- 250엔
- 영업시간
- 06:30~14:00 / 15:00~22:30(14~15시 청소)
- 정기휴일
- 첫째 월요일(공휴일이면 변경 가능)
- 가는 법
- JR 벳푸역 도보 5분
- 온천수 종류
- 단순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 250엔 / 어린이 100엔 / 미취학 무료. 귀중품 락커 100엔. 타올 220엔·비누 110엔·샴푸 50엔 판매
- 수질
- 단순온천(약알칼리성), pH7.7, 원천 47.4℃. 무색투명·약간 미끌미끌. 아쓰유·누루유 2조(누루유도 40℃ 이상)
- 건물
- 메이지 초기부터 존재, 2014년 8월 배리어프리로 재건. 시영 온천 중 최대 욕조(약 20명)
- 온천도
- 벳푸 8탕 온천도 4번. 쇼와 천황 방문 기록
- 전화
- 0977-21-0253
- 공식 사이트
- www.city.beppu.oita.jp/sisetu/shieionsen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벳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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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포인트
- 벳푸역 도보 5분·250엔
- 씻는 자리 없는 벳푸 전통 방식
- 뜨거운 탕·미지근한 탕 선택
벳푸역에서 가장 가까운 시영 온천
후로센은 JR 벳푸역에서 도보 5분, 메이지 시대부터 이어진 역사 깊은 시영 공동탕입니다. 메이지·다이쇼·쇼와의 개축을 거쳐 2014년 완전 배리어프리 철근 건물로 다시 태어났고, 벳푸 시영 온천 가운데 가장 넓은 욕조를 갖췄습니다. 최신 건물이면서도 세면 카란은 찬물만 나오고 욕조 물을 떠서 몸을 씻는 벳푸 전통 스타일을 고수합니다. 2층에는 지역 집회소, 휴게실에는 벳푸 시내 온천 입욕권이 들어 있는 '온천 가챠'(300엔)도 있습니다.
이용 팁·주의
- 14~15시 청소 휴식. 이른 아침 6:30 개점 직후는 물이 가장 뜨겁습니다.
- 세면대는 찬물만: 바가지로 탕의 물을 떠서 머리·몸을 씻는 것이 현지 방식. 샤워를 원하면 호텔에서.
- 비누·샴푸 없음(접수에서 소량 판매). 타올 지참.
- 주민 생활탕이므로 대인원·소란·장시간 촬영 금지. 골든위크 등 관광객 매너 문제가 보고된 적 있음.
- 벳푸 8탕 온천도 4번 스탬프.
찾아가기
JR 벳푸역 동쪽 출구에서 역전 거리를 따라 도보 약 5분(주오초 7-16). 주차장 없음. 차는 벳푸 IC에서 약 15분, 주변 코인주차 이용.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편의
분위기·풍경
특별 체험
✔ 운영 확인: 2026-09 別府市・大分県観光情報2023・現地レポ2024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다케가와라 온천
1879년 창업, 1938년에 지어진 가라하후 지붕의 목조 건물이 벳푸 온천의 상징. 일반 입욕은 300엔이며 계단을 내려간 곳의 깊은 탕에 뜨거운 물이 채워져 있다. 명물 모래찜질은 유카타를 입고 직원이 모래를 덮어주는 벳푸다운 체험. 비누류가 없으니 지참할 것.
효탄 온천
간나와 온천의 명물 '폭포탕' '모래탕' '증기탕'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시설.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적이 있어 외국인 응대에 익숙하다. 가족탕이 많으며 문신이 있는 경우 가족탕을 이용. 지옥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병설. 새벽 1시까지 영업.
시탄유 (긴린코)
긴린코 호숫가의 초가 지붕 공동욕장. 무인이며 입구 요금함에 300엔을 넣고 들어간다. 탈의 공간과 욕실이 하나이고 실내탕과 호수를 향한 반노천이 나란한 혼욕. 물이 투명하고 가림막이 적어 여성에게는 허들이 높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유후인 중심에 있지만 오픈 직후 아침 10시는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