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마모토현 · 구로카와 온천
구로카와 온천 뉴토테가타 (노천탕 순례)
黒川温泉 入湯手形(露天風呂めぐり)
삼나무 목패 '뉴토 테가타' 1장(1,500엔)으로 구로카와 온천 여관 26여 곳의 노천탕 중 원하는 3곳에 들어갈 수 있는 제도. 유효기간은 반년이며 스티커 1장은 음식·기념품에도 사용 가능. 각 여관 접수 시간은 대체로 8시 30분~21시지만 여관마다 다르며 청소나 만실로 쉬는 날도 있다. 테가타는 각 여관과 여관조합 '가제노야'에서 구입.
- 요금(성인)
- 1,500엔
- 영업시간
- 08:30~21:00(각 료칸 접수 시간 내)
- 정기휴일
- 숙소마다 다름
- 가는 법
- 구마모토역·후쿠오카에서 고속버스 '규슈횡단버스'
- 온천수 종류
- 황산염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 1,500엔(2023년 10월 1,300→1,500엔 개정) / 어린이 700엔. 1인 1매, 공유 불가. 삼나무 판에 스티커 3장 — 빨강 2장은 노천탕, 초록 1장은 노천탕 또는 가맹 17개 상점의 음식·기념품과 교환 가능
- 대상
- 조합 가맹 료칸 약 25~26곳의 노천탕에서 3곳 선택. 공동욕장(아나유·지조유)과 비가맹 시설은 대상 외. 이용 시 료칸에서 스티커를 떼고 도장을 찍어 줌
- 유효기간·판매처
- 구입일로부터 6개월(다음 방문 때 이어서 사용 가능). 온천가의 각 료칸 또는 료칸조합 안내소 '가제노야'에서 판매. 사용한 데가타는 기념으로 가져가거나 지조도에 봉납
- 이용 시간
- 8:30~21:00 공통이나 료칸별로 접수 시간·청소 시간·임시 휴업이 달라 조합 사이트의 '오늘의 입욕 가능 료칸' 실시간 정보 확인 필수
- 공식 사이트
- www.kurokawaonsen.or.jp/tegata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구로카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1장으로 노천 3곳
- 유효기간 반년
- 여관마다 접수 시간 다름
1986년 시작, 일본 온천 순례의 원조 시스템
뉴토데가타(입탕수형)는 1986년 구로카와온천 료칸조합이 도입한 노천탕 순례 패스로, '마을 전체가 하나의 료칸, 길은 복도, 각 숙소는 객실'이라는 구로카와의 철학을 상징합니다. 지름 약 10cm의 삼나무 판(오구니 삼나무)을 목에 걸고 온천가와 숲속의 료칸을 걸어 다니며 세 곳의 노천탕을 고르는 것이 구로카와 여행의 정석이며, 이 성공 모델은 이후 전국 온천지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2023년 10월부터 성인 1,500엔이 되었고, 스티커 3장 중 1장은 음식·기념품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고르는 요령
- 구로카와는 료칸마다 원천이 달라 수질이 제각각(유황천·염화물천·탄산수소염천 등) — 색·냄새가 다른 3곳을 고르면 재미가 배가.
- 인기 순위 상위: 야마미즈키(계류 옆 대노천, 10~15시만), 신메이칸(동굴탕), 이코이료칸(미인탕), 산가(숲속), 구로카와소(청백색 물), 오야도 노시유 등. 중심가에서 먼 숙소는 셔틀 없음 — 도보 20~30분 또는 택시.
- 노천 전용이라 샤워·비누가 없는 곳이 많음. 타올은 지참(료칸에서 판매도 함).
- 낮 11~15시가 혼잡. 체크인 전 오전이나 16시 이후가 한산.
- 조합 사이트에 각 료칸의 당일 입욕 가능 여부·혼잡 상황이 실시간 표시됨.
찾아가기
후쿠오카(하카타 버스터미널·후쿠오카공항)에서 고속버스 '규슈횡단버스'·'구로카와 직행' 약 2시간 40분~3시간 '구로카와온센' 하차 → 안내소 가제노야 도보 3분. JR 아소역에서 산코버스 약 50분. 차: 오이타도 히타 IC에서 약 1시간, 규슈도 구마모토 IC에서 약 1시간 30분. 온천가 입구 무료 주차장(가제노야 앞).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특별 체험
누구와
✔ 운영 확인: 2026-09 黒川温泉観光旅館協同組合公式・じゃらん2026-05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아나유 공동욕장
다노하라가와 강변의 작은 목욕 오두막. 2020년 폭우로 유실된 뒤 기부로 2022년 재건, 남녀 분리. 덧문을 열면 강바람이 드는 반노천 구조. 요금함에 200엔.
지조유 (구로카와 온천 공동욕장)
구로카와 온천의 상징 지조도 옆, 온천가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욕장. 입탕 수형은 쓸 수 없지만 200엔에 입욕 가능. 비누·샴푸 없음, 물은 뜨거운 편.
구로카와 온천 야마미즈키
구로카와 온천가에서 차로 5분 오쿠구로카와, 계류와 하나 된 듯한 개방감으로 구로카와 제일로 평가받는 노천 '유코쿠노유'를 가진 숙소. 당일 입욕은 10~15시·600엔(입탕 수형 1,500엔으로도 가능), 전세탕은 50분 2,500엔으로 밤 8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