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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현 · 구로카와 온천

지조유 (구로카와 온천 공동욕장)

地蔵湯(黒川温泉 共同浴場)

구로카와 온천의 상징 지조도 옆, 온천가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욕장. 입탕 수형은 쓸 수 없지만 200엔에 입욕 가능. 비누·샴푸 없음, 물은 뜨거운 편.

기본 정보

요금(성인)
200엔
영업시간
08:00~19:00(관광객 이용 가능 시간)
정기휴일
연중무휴
가는 법
구로카와온천 버스정류장 도보 3분
온천수 종류
유황천
문신
확인 필요
요금
성인 200엔 / 어린이 100엔. 입구 자동문 옆 투입구에 100엔 동전 2개를 넣으면 문이 열리는 방식. 출구는 회전식 게이트로 한 번 나가면 재입장 불가. 뉴토데가타 사용 불가
수질
유황천, 뜨거움. 큰 욕조와 작은 원천 욕조(매우 뜨거움) 2개. 물길(홈통)을 돌려 온도 조절
비품·구조
탈의 공간과 욕실이 한 방(구분 없음). 샤워·샴푸·비누·락커 없음. 노천·사우나 없음. 타올 지참
주민 이용
사실상 24시간 주민 전용 탕이며 8~19시에만 관광객에게 개방. 지조도 바로 옆(지조도 아래 계단)
전화
0967-44-0076
공식 사이트
www.kurokawaonsen.or.jp ↗
구글 지도에서 열기
Google Maps ↗

이 온천지에서 묵기

구로카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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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포인트

  • 구로카와에서 가장 오래된 탕
  • 지조도 참배와 함께
  • 200엔, 관광객은 8~19시

구로카와의 상징 지조도 아래, 가장 오래된 공동탕

지조유는 구로카와온천의 상징인 지조도(地蔵堂) 바로 아래에 있는, 온천가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욕장입니다. 구로카와의 개탕 전설 — 목 잘린 지장보살이 이 땅에 온천을 알려 줬다는 이야기 — 와 이어진 장소로, 계단을 내려가 100엔 동전 두 개를 넣으면 자동문이 열립니다. 탈의 공간과 욕실이 구분 없이 한 방인 옛 구조이며, 큰 욕조와 매우 뜨거운 원천 욕조가 나란히 있어 나무 홈통으로 물길을 돌려 온도를 맞춥니다. 뉴토데가타 대상이 아니라 관광객은 적고 주민이 대부분입니다.

이용 팁·주의

- 100엔 동전 2개 필수(지폐·다른 동전 불가). 어린이 100엔.

- 회전 게이트라 한 번 나가면 끝 — 물건 두고 나오지 않기.

- 원천 욕조는 화상 위험 수준으로 뜨거울 수 있음. 반드시 손으로 확인.

- 주민 생활탕. 사진 촬영·큰소리 금지, 19시 이후 이용 금지.

- 비누 사용 시 욕조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물을 바가지로 떠서 씻기.

찾아가기

'구로카와온센'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약 2분(만간지 6606). 온천가 중심 지조도 옆 계단 아래. 온천가 입구 무료 주차장 이용.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수온이 높은 편(43~45℃)입니다. 찬물을 타지 말고 짧게 여러 번 들어가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 운영 확인: 2026-09 ゆる〜と2025-08・アソビュー2026-05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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