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마모토현 · 구로카와 온천
아나유 공동욕장
穴湯共同浴場
다노하라가와 강변의 작은 목욕 오두막. 2020년 폭우로 유실된 뒤 기부로 2022년 재건, 남녀 분리. 덧문을 열면 강바람이 드는 반노천 구조. 요금함에 200엔.
- 요금(성인)
- 200엔
- 영업시간
- 06:00~21:00(대략)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가는 법
- 구로카와온천 버스정류장 도보 5분
- 온천수 종류
- 유황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200엔 — 입구 요금함에 넣는 무인 방식(거스름돈 없음). 뉴토데가타 사용 불가
- 수질
- 단순유황천, 약간 뜨거움. 욕조 1개(5명 정도), 남녀별(상류 쪽 여탕·하류 쪽 남탕). 강 쪽 덧문을 열면 다노하라가와가 바로 눈앞
- 이력
- 원래 혼욕 공동탕이었으나 2020년 7월 규슈 호우로 유실 → 주민 자치회 크라우드펀딩으로 2022년 1월 재건, 남녀별로 부활
- 비품
- 샤워·비누·샴푸·락커 없음. 타올 지참. 뜨거우면 수도로 가수 가능(손잡이 있음)
- 전화
- 0967-48-8130
- 공식 사이트
- www.kurokawaonsen.or.jp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구로카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강물 소리 들으며 200엔
- 2022년 재건된 새 목욕 오두막
- 아침 6시부터, 산책 마무리로
강가에 되살아난 200엔 유황탕
아나유는 구로카와온천 한가운데를 흐르는 다노하라가와 강가, 마루스즈바시 다리 아래쪽에 있는 작은 온천 오두막입니다. 예부터 마을 사람들이 쓰던 혼욕 공동탕이었으나 2020년 7월 규슈 호우로 건물이 통째로 떠내려갔고, 주민 자치회가 크라우드펀딩으로 목표액을 모아 2022년 1월 남녀별 욕실로 되살렸습니다. 욕조는 다섯 명이면 가득 차는 하나뿐이지만 덧문을 열면 바로 강이 흐르고 유황 향이 감도는 뜨거운 물이 원천 그대로 넘칩니다. 뉴토데가타로 료칸 노천을 돌다가 '진짜 마을 목욕탕'을 느끼고 싶을 때 들를 곳.
이용 팁·주의
- 무인·양심제. 200엔 동전 준비(1엔·5엔 불가). 어린이도 요금 확인.
- 탈의 공간이 욕실과 붙어 있고 락커 없음 — 귀중품 두고 오기.
- 물이 뜨거워 수도꼭지로 가수하되 다음 사람을 위해 잠그기.
- 주민 생활탕: 사진 촬영 금지, 큰 소리 금지, 장시간 점유 금지.
- 야간 21시 이후는 주민 전용. 비 온 뒤 강 수위 상승 시 폐쇄될 수 있음.
- 장소를 찾기 어려움 — '마루스즈바시' 옆 계단으로 강가로 내려감.
찾아가기
'구로카와온센'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약 5분(만간지 6541). 온천가 중심 마루스즈바시 옆 계단으로 강가로 내려감. 전용 주차 없음 — 온천가 입구 무료 주차장 이용.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수온이 높은 편(43~45℃)입니다. 찬물을 타지 말고 짧게 여러 번 들어가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 운영 확인: 2026-09 ゆる〜と2025-11・アソビュー2026-05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구로카와 온천 뉴토테가타 (노천탕 순례)
삼나무 목패 '뉴토 테가타' 1장(1,500엔)으로 구로카와 온천 여관 26여 곳의 노천탕 중 원하는 3곳에 들어갈 수 있는 제도. 유효기간은 반년이며 스티커 1장은 음식·기념품에도 사용 가능. 각 여관 접수 시간은 대체로 8시 30분~21시지만 여관마다 다르며 청소나 만실로 쉬는 날도 있다. 테가타는 각 여관과 여관조합 '가제노야'에서 구입.
지조유 (구로카와 온천 공동욕장)
구로카와 온천의 상징 지조도 옆, 온천가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욕장. 입탕 수형은 쓸 수 없지만 200엔에 입욕 가능. 비누·샴푸 없음, 물은 뜨거운 편.
구로카와 온천 야마미즈키
구로카와 온천가에서 차로 5분 오쿠구로카와, 계류와 하나 된 듯한 개방감으로 구로카와 제일로 평가받는 노천 '유코쿠노유'를 가진 숙소. 당일 입욕은 10~15시·600엔(입탕 수형 1,500엔으로도 가능), 전세탕은 50분 2,500엔으로 밤 8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