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치기현 · 키누가와 온천
기누가와 온천 니오손 플라자(당일 입욕)
鬼怒川温泉 仁王尊プラザ(日帰り入浴)
기누가와온천 남쪽, 도부월드스퀘어역에서 도보 5분 강변의 소규모 온천 호텔. 대형 호텔이 15시쯤 당일 입욕을 마감하는 기누가와에서 9~21시까지 예약 없이 700엔에 받아 주는 귀한 곳. 자가 원천 알칼리성 단순유황천(43.6℃) 100% 가케나가시로, 기누가와 라인 유람선을 그대로 욕조로 쓴 '야카타부네 노천', 바위 노천, 내탕, 수영복 착용 혼욕 노천 '부타이노유' 등 개성 있는 탕이 갖춰져 있다. 약간 미지근하고 매끈한 물로 온천 애호가의 평가가 높다.
- 요금(성인)
- 700엔
- 영업시간
- 09:00~21:00(최종 접수 20:00)
- 정기휴일
- 연중무휴(부정기 휴무 있음)
- 가는 법
- 도부 기누가와선 도부월드스퀘어역 도보 5분 / 기누가와온천역 도보 20분
- 온천수 종류
- 알칼리성 단순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중학생 이상) 700엔 / 어린이(3세 이상) 350엔. 예약 불요. 바스타올 대여 200엔, 타올 세트 대여 300엔, 페이스타올 판매 150엔. 카드·교통계 IC·전자머니 가능
- 욕장
- 탈의실이 각각 다른 4개 욕장: 남녀별 내탕 / 남녀별 바위 노천 / 남녀별 '야카타부네(屋形船) 노천'(기누가와 라인 유람선을 그대로 욕조로) / 수영복 착용 혼욕 노천 '부타이노유'. 대절탕도 있음
- 수질
- 자가 원천 알칼리성 단순유황온천 43.6℃, 100% 가케나가시(가수·가온·순환 없음). 무색투명, 은은한 유황 냄새, 미지근하고 매끈. 관동 유수의 '진짜 가케나가시'로 온천 애호가 평가 높음
- 주차·기타
- 무료 50대. 낚시터 병설. 카드·전자머니 가능. 숙박도 가능한 15실 소규모 숙소
- 전화
- 0288-76-2721
- 공식 사이트
- www.niousonplaza.com/daytrip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키누가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9~21시·예약 불요·700엔
- 유람선을 욕조로 쓴 노천
- 자가 원천 100% 가케나가시
대형 호텔의 마을에서 밤 9시까지 700엔 — 기누가와 당일 입욕의 정답
기누가와온천은 계곡을 따라 대형 호텔이 늘어선 온천지라 당일 입욕이 의외로 어렵습니다 — 대부분 오후 3시 전후로 마감하고, 시영 기누가와공원 이와부로는 2024년 3월, 호텔 미카즈키의 당일 입욕은 2025년 2월에 종료됐습니다. 그 가운데 니오손 플라자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예약 없이 700엔에 받아 주는 귀한 존재입니다. 43.6℃의 자가 원천 알칼리성 단순유황천을 가수·가온·순환 없이 그대로 흘리는 물은 관동에서도 손꼽히는 '진짜 가케나가시'로 온천 애호가의 지지가 두텁고, 기누가와 라인 유람선을 통째로 욕조로 만든 '야카타부네 노천'과 수영복 혼욕 노천 등 유쾌한 욕장 구성도 볼거리입니다.
이용 팁·주의
- 4개 욕장의 탈의실이 모두 달라 이동할 때마다 옷을 입어야 함 — 시간 여유 있게. 프런트에서 간단한 안내를 받고 계단을 내려감.
- 물이 미지근한 편(약 40~41℃)이라 겨울은 오래 담그는 타입. 뜨거운 탕을 원하면 기대치 조정.
- 혼욕 '부타이노유'는 수영복 필수. 카드·IC 결제 가능.
- 기누가와온천역에서 도보 20분·택시 약 1,000엔 — 도부월드스퀘어역(도보 5분)이 최기.
- 단체 투숙 등으로 당일 불가한 날이 있을 수 있어 전화(0288-76-2721) 확인 권장.
찾아가기
도부 기누가와선 도부월드스퀘어역에서 도보 5분 / 기누가와온천역에서 도보 20분·택시 5분(오하라 371-1). 차: 닛코우쓰노미야도로 이마이치 IC에서 국도 121호 약 20분. 무료 주차 50대.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료칸 당일 입욕은 시간대가 제한되고 성수기엔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당일 아침 전화 확인을.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규정·전용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仁王尊プラザ公式・日本温泉協会・NAVITIME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모토유 시카노유
1300년 역사, 나스 온천 발상의 탕. 목조 오두막에 41~48℃ 온도별 욕조가 늘어서고 뿌연 강산성 유황천을 그대로 흘려보낸다. 샤워도 비누도 없이, 머리에 물 끼얹기부터 시작하는 옛 방식.
고지카노유
시카노유와 같은 원천을 끌어온 당일 시설. 연중무휴 밤 9시까지, 노천과 대절탕도 있어 시카노유의 격식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가족에게 적합. 뿌연 물은 본가 그대로.
오쿠나스 오마루 온천 료칸(가와노유)
나스 온천향 가장 안쪽, 해발 1,300m에 선 외딴 숙소. 뒤편에서 솟는 풍부한 원천이 강이 되어 흐르고, 그것을 막아 만든 대야천탕 '가와노유'는 유일무이. 창업 이래 혼욕이지만 유아미기(요금 포함)를 입고 들어갈 수 있어 초보자도 안심. 당일은 11:30~14:30 접수 3시간 한정, 성인 1,300엔(페이스타월·유아미기 포함). 날씨·청소로 노천에 못 들어가는 날이 있으니 전화 확인. 단풍과 설경 시즌이 특히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