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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현 · 나스 온천

고지카노유

小鹿の湯

시카노유와 같은 원천을 끌어온 당일 시설. 연중무휴 밤 9시까지, 노천과 대절탕도 있어 시카노유의 격식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가족에게 적합. 뿌연 물은 본가 그대로.

기본 정보

요금(성인)
500엔
영업시간
09:00–21:00(접수 20:00)
정기휴일
연중무휴
가는 법
JR 구로이소역 버스 약 35분 '나스유모토온천' 하차 도보 5분
온천수 종류
유황천
문신
확인 필요
요금
성인 500엔 / 어린이(3세~초등학생) 300엔(토일공휴일 동일). 평일 회수권 7회 2,800엔. 락커 100엔(반환 없음)
욕장
남녀별 내탕(목조 욕조)+노천(남: 목조, 여: 도기). 노천은 19시까지. 샤워·세면장 있음 — 시카노유와 달리 몸을 씻을 수 있음
수질
시카노유와 같은 원천(단순산성유황온천·황화수소형)을 끌어와 가케나가시. 유백색 탁탕, 온도는 시카노유보다 온화해 오래 들어가기 좋음. '피부가 매끈해진다'는 평
혼잡 규제
토요일·공휴일 14:30~18:30은 혼잡 상황에 따라 입관 제한. 나스가도 변 '다치바나야 하나야호텔' 병설, 주차 10~15대 무료
전화
0287-76-2333
공식 사이트
www.kojikanoyu.com ↗
구글 지도에서 열기
Google Maps ↗

이 온천지에서 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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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포인트

  • 시카노유와 같은 원천을 밤 9시까지
  • 노천·대절탕 있음
  • 가족·초보자용

시카노유의 물을, 씻을 수 있고 느긋하게 — 온화한 자매탕

고지카노유(작은 사슴의 탕)는 시카노유에서 도보 3분, 나스가도 변 다치바나야 하나야호텔에 병설된 당일 온천으로, 시카노유와 같은 강산성 유황 원천을 끌어와 가케나가시로 씁니다. 차이는 '들어가는 방식' — 시카노유가 세면장 없이 뜨거운 탕치 스타일인 반면, 이곳은 샤워와 세면장이 있고 온도도 온화해 유백색 물에 느긋하게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 목조 내탕과 남성은 목조·여성은 도기 노천을 갖췄고 밤 21시까지 열어, 시카노유의 열탕 체험 후 몸을 씻으러 오거나 아이·어르신 동반 가족이 선택하기 좋은 곳입니다.

이용 팁·주의

- 접수 20:00 마감, 노천은 19시까지. 토·공휴일 오후는 입관 제한 가능성 — 오전 또는 19시 이후.

- 같은 강산성 유황천: 은 액세서리 변색, 눈 주의, 유황 냄새 잔류. 흰 타올 착색.

- 락커 100엔 비반환. 타올 지참 권장.

- 시카노유(500엔)와 세트로 1,000엔에 '탕치+세척' 완성. 버스정류장 '유모토1초메' 바로 앞.

찾아가기

JR 구로이소역에서 나스유모토행 버스 약 27~35분 '유모토1초메' 하차 바로(유모토 77). 나스 IC에서 나스가도 약 10km·15분. 무료 주차 10~15대.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수온이 높은 편(43~45℃)입니다. 찬물을 타지 말고 짧게 여러 번 들어가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규정·전용

관내 설비

락커전세탕휴게실주차장

✔ 운영 확인: 2026-09 まっぷる・るるぶ・駅探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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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현 · 키누가와 온천문신: 확인 필요

기누가와 온천 니오손 플라자(당일 입욕)

기누가와온천 남쪽, 도부월드스퀘어역에서 도보 5분 강변의 소규모 온천 호텔. 대형 호텔이 15시쯤 당일 입욕을 마감하는 기누가와에서 9~21시까지 예약 없이 700엔에 받아 주는 귀한 곳. 자가 원천 알칼리성 단순유황천(43.6℃) 100% 가케나가시로, 기누가와 라인 유람선을 그대로 욕조로 쓴 '야카타부네 노천', 바위 노천, 내탕, 수영복 착용 혼욕 노천 '부타이노유' 등 개성 있는 탕이 갖춰져 있다. 약간 미지근하고 매끈한 물로 온천 애호가의 평가가 높다.

당일치기 온천온천 료칸당일 7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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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현 · 나스 온천문신: 확인 필요

오쿠나스 오마루 온천 료칸(가와노유)

나스 온천향 가장 안쪽, 해발 1,300m에 선 외딴 숙소. 뒤편에서 솟는 풍부한 원천이 강이 되어 흐르고, 그것을 막아 만든 대야천탕 '가와노유'는 유일무이. 창업 이래 혼욕이지만 유아미기(요금 포함)를 입고 들어갈 수 있어 초보자도 안심. 당일은 11:30~14:30 접수 3시간 한정, 성인 1,300엔(페이스타월·유아미기 포함). 날씨·청소로 노천에 못 들어가는 날이 있으니 전화 확인. 단풍과 설경 시즌이 특히 인기.

당일치기 온천온천 료칸당일 1,3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