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치기현 · 가와지 온천
가와지 온천 야쿠시노유
川治温泉 薬師の湯
기누가와 안쪽, 오지카강 청류변에 있는 가와지 온천의 공동욕장. '상처는 가와지'라 불리던 오래된 탕치장으로, 자가 원천의 약알칼리성 단순 온천을 염소 소독 없이 100% 가케나가시로 즐길 수 있다. 남녀별 내탕과 노천 외에 강변에 열린 혼욕 바위탕이 있어 미지근한 탕에 몸을 담그고 계류와 산줄기를 바라볼 수 있다(혼욕은 입욕복 착용 가능). 저온 사우나, 전세탕(50분 4,000엔), 휴게소도 갖춤. 요금 성인 1,000엔(닛코 시민 500엔), 영업 10:00~20:00(접수 19:30), 수요일 휴무(공휴일이면 다음 날, GW는 무휴). 야간 철도 가와지유모토역에서 도보 15분. 기누가와 온천역에서 차로 15분 정도로 기누가와와 조합하기 편리.
- 요금(성인)
- 1,000엔
- 영업시간
- 10:00–20:00
- 정기휴일
- 수요일(공휴일이면 다음 날)·GW는 무휴
- 가는 법
- 야간 철도 가와지유모토역에서 도보 15분 / 도부 기누가와온센역에서 차 약 15분 / 닛코우쓰노미야 도로 이마이치 IC에서 국도 121호로 차 약 45분
- 온천수 종류
- 알칼리성 단순천
- 문신
- 확인 필요
- 전화
- 0288-78-0229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가와지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염소 없는 100% 가케나가시 자가 원천
- 계류에 열린 혼욕 바위탕(입욕복 가능)
- 기누가와 온천역에서 차 15분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혼욕 구역이 있습니다. 입욕복·여성 전용 시간 여부는 시설 설명을 확인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사우나·반석욕
규정·전용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るるぶ&more 2026/ジョルダン 2026-04(大人1,000円・10–20時 受付19:30・水曜休)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모토유 시카노유
1300년 역사, 나스 온천 발상의 탕. 목조 오두막에 41~48℃ 온도별 욕조가 늘어서고 뿌연 강산성 유황천을 그대로 흘려보낸다. 샤워도 비누도 없이, 머리에 물 끼얹기부터 시작하는 옛 방식.
고지카노유
시카노유와 같은 원천을 끌어온 당일 시설. 연중무휴 밤 9시까지, 노천과 대절탕도 있어 시카노유의 격식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가족에게 적합. 뿌연 물은 본가 그대로.
기누가와 온천 니오손 플라자(당일 입욕)
기누가와온천 남쪽, 도부월드스퀘어역에서 도보 5분 강변의 소규모 온천 호텔. 대형 호텔이 15시쯤 당일 입욕을 마감하는 기누가와에서 9~21시까지 예약 없이 700엔에 받아 주는 귀한 곳. 자가 원천 알칼리성 단순유황천(43.6℃) 100% 가케나가시로, 기누가와 라인 유람선을 그대로 욕조로 쓴 '야카타부네 노천', 바위 노천, 내탕, 수영복 착용 혼욕 노천 '부타이노유' 등 개성 있는 탕이 갖춰져 있다. 약간 미지근하고 매끈한 물로 온천 애호가의 평가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