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타현 · 유후인 온천
유후인 쓰카노마
ゆふいん束ノ間
날에 따라 코발트블루로 물드는 '푸른 온천'으로 유명한 숙소. 넓은 노천탕과 유후다케 산의 조망, 화장수처럼 부드러운 메타규산 풍부한 물을 800엔에.
- 요금(성인)
- 800엔
- 영업시간
- 09:30–18:30(접수 18:00)
- 정기휴일
- 수·목요일
- 가는 법
- JR 유후인역 차 5분·도보 25분
- 온천수 종류
- 알칼리성 단순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 800엔 / 초·중학생 500엔 / 유아 무료. 타올 200엔 판매. 병설 릴랙제이션 '유루리토'를 사전 전화 예약 이용 시 입욕 무료
- 수질
- 나트륨-염화물천 원천 가케나가시. 날씨·온도에 따라 코발트블루로 변하는 '푸른 탕'(메타규산 콜로이드에 의한 산란)
- 욕조
- 내탕 없음, 남녀 노천 각 1(대형 바위탕). 대절탕 있음. 수영복 존 없음
- 주차
- 무료 있음
- 전화
- 0977-85-3105
- 공식 사이트
- tsukanoma.club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유후인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푸르게 물드는 희귀한 온천(날마다 변화)
- 유후다케를 바라보는 넓은 노천탕
- 가족탕(대절)도 있음
날에 따라 색이 변하는 코발트블루 온천
쓰카노마는 유후인 가와카미 지구,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노천탕 전문 시설로, 규슈에서도 드문 '푸른 온천'으로 유명합니다. 용출 직후에는 투명하지만 공기와 닿아 식으면서 물속 메타규산이 미세 입자로 변해 빛을 산란시켜 푸르게 보이며, 흐린 날·기온이 낮은 날은 유백색에 가까워집니다. 큼직한 바위 노천에서 유후다케를 마주하고, 나트륨-염화물천이라 보습감이 좋아 '미인의 탕'으로 불립니다.
이용 팁·주의
- 정기 휴무 수·목요일(자료에 따라 수요일만 표기 — 방문 전 전화 0977-85-3105 확인).
- 접수 18시 마감, 18:30 종료. 저녁 늦게는 불가.
- 내탕이 없어 겨울 이동이 춥고, 가장 파랗게 보이는 것은 맑은 날 낮.
- 타올 미비치(200엔 판매). 소금기 있는 물이라 입욕 후 헹굼 권장.
- 유후인역에서 도보 30분 이상이라 택시·렌터카 권장. 긴린코 호수와 묶어 방문.
찾아가기
JR 유후인역에서 차 약 7분(가와카미 444-3), 도보 약 35분. 유후인 IC에서 약 10분. 무료 주차.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료칸 당일 입욕은 시간대가 제한되고 성수기엔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당일 아침 전화 확인을.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분위기·풍경
편의
규정·전용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るるぶ2026-07・アソビュー2025-10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다케가와라 온천
1879년 창업, 1938년에 지어진 가라하후 지붕의 목조 건물이 벳푸 온천의 상징. 일반 입욕은 300엔이며 계단을 내려간 곳의 깊은 탕에 뜨거운 물이 채워져 있다. 명물 모래찜질은 유카타를 입고 직원이 모래를 덮어주는 벳푸다운 체험. 비누류가 없으니 지참할 것.
효탄 온천
간나와 온천의 명물 '폭포탕' '모래탕' '증기탕'을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시설.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적이 있어 외국인 응대에 익숙하다. 가족탕이 많으며 문신이 있는 경우 가족탕을 이용. 지옥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도 병설. 새벽 1시까지 영업.
시탄유 (긴린코)
긴린코 호숫가의 초가 지붕 공동욕장. 무인이며 입구 요금함에 300엔을 넣고 들어간다. 탈의 공간과 욕실이 하나이고 실내탕과 호수를 향한 반노천이 나란한 혼욕. 물이 투명하고 가림막이 적어 여성에게는 허들이 높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유후인 중심에 있지만 오픈 직후 아침 10시는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