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시마현 · 히나타야마 온천(기리시마시 하야토)
히나타야마 온천 세고돈유
日当山温泉 西郷どん湯
가고시마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기리시마시 하야토초의 아모리강변에 펼쳐진 히나타야마 온천향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 용출 탕. 사이고 다카모리가 사냥 틈틈이 즐겨 다녔다고 전해져 현지에서는 '세고돈노유'라 불린다. 입구 요금함에 셀프로 입욕료를 넣는 무인 방식으로 성인 250엔·초등생 100엔이라는 쇼와 시대 그대로의 가격. 욕실은 단순한 내탕뿐으로 욕조는 뜨거운 것과 보통 2개로 나뉘고 무색투명하고 매끄러운 탄산수소염천이 원천 가케나가시로 채워진다. 음천장도 있어 마음껏 마실 수 있다. 노천도 식당도 없지만 아침 6:00부터 21:00(접수 20:30)까지 열고 옆에는 소박 1,800엔(입욕료 포함) 숙박동이 있어 여행자에게 고마운 존재. 휴무는 넷째 월요일. JR 히나타야마역에서 도보 약 5분, 주차 10대. 기리시마 신궁이나 공항 전후에 꾸밈없는 가고시마 일상의 탕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 요금(성인)
- 250엔
- 영업시간
- 06:00–21:00
- 정기휴일
- 넷째 월요일
- 가는 법
- JR 히사쓰선 히나타야마역에서 도보 약 5분 / 규슈도 미조베가고시마쿠코 IC에서 국도 504·223호 경유 차 약 15분 / 가고시마 공항에서 차 약 15분
- 온천수 종류
- 탄산수소염천
- 문신
- 확인 필요
- 전화
- 0995-43-3870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히나타야마 온천(기리시마시 하야토)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사이고 다카모리도 다닌 히나타야마 최고(最古) 자연 용출천
- 무인·요금함에 250엔 쇼와 가격
- 아침 6시부터·옆에 소박 1,800엔 숙소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편의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るるぶ 2026(大人250円 小学生100円・6–21時 受付20:30・第4月曜休)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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