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서 사진·SNS ― 찍어도 되는 곳, 절대 찍으면 안 되는 곳

탈의실부터는 카메라도 스마트폰도 꺼내지 않는다. 그것만 지키면 온천가·족욕·객실 노천·전세탕은 자유롭게 찍을 수 있다. SNS용 촬영법도.

1. 절대 금지 구역

2. 찍어도 되는 곳

장소가부주의
온천가·유바타케·지옥○인물이 들어가면 배려
족욕○옆 사람 얼굴 넣지 않기
객실 노천·전세탕○우리끼리면 자유. SNS 단골
료칸 로비·정원·식사○다른 손님이 안 찍히는 구도로
욕장(무인·허가)△개장 전이나 청소 때 직원 동행으로 허가되기도. 반드시 묻기
대욕장 입구·노렌○노렌 앞은 단골 컷. 안은 찍지 않기

3. 허가 구하는 말

'요쿠조노 샤신오 톳테모 이이데스카? 다레모 이나이 토키니' = 욕장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아무도 없을 때.

거절되면 물러난다. 공식 사이트나 팸플릿 사진을 쓰는 게 정답.

4. SNS용 촬영 요령

5. 영상·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