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현 · 이야 온천문신: 확인 필요
호텔 이야 온천 (케이블카 노천탕)
이야 계곡 바닥으로 경사 42도 케이블카 5분을 내려가면 강가에 자연 용출 노천탕이 나타난다. 당일치기 7:30–17:00, 케이블카 요금 포함. 일본 비탕을 지키는 모임 회원.
온천 료칸당일치기 온천당일 1,900엔
이야 계곡 바닥으로 경사 42도 케이블카 5분을 내려가면 강가에 자연 용출 노천탕이 나타난다. 당일치기 7:30–17:00, 케이블카 요금 포함. 일본 비탕을 지키는 모임 회원.
가즈라바시에서 차로 5분, 이야 계곡 입구에 선 대형 호텔의 당일 온천. 이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욕장으로 계곡 녹음을 바라보는 노천, 실내탕, 사우나를 갖췄다. 호텔 이야 온천의 케이블카 노천(1,900엔)보다 1,100엔으로 저렴하고 접수 시간도 밤까지 길다. 오보케역에서 차 20분. 화요일 휴관.
가즈라바시에서 차 5분, 전용 케이블카로 산 위에 올라가는 '천공 노천탕'으로 유명한 이야의 인기 숙소. 당일 입욕(성인 1,200엔)은 10:30~16:00이며, 고에몬부로는 숙박객 한정. 전망대에는 무료 천공 족욕탕도 있어 운해가 뜨는 아침이면 절경. 호텔 이야온천과 함께 '케이블카 온천' 양대 산맥으로, 비경 이야 관광 중 쉬어가기에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