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고와키엔 유넷산
수영복으로 즐기는 스파존 '유넷산'과 알몸으로 들어가는 일본식 '모리노유' 두 축으로 구성. 와인탕·커피탕·워터슬라이드 등 가족용 시설이 많아 온천이 처음인 외국인도 부담 없다. 문신은 스티커로 가리면 이용 가능. ※2026년은 변동 요금제. 패스포트(수영복 구역+모리노유) 성인 3,500엔~, 수영복 구역만 2,500엔~, 모리노유만 1,500엔~.
수영복으로 즐기는 스파존 '유넷산'과 알몸으로 들어가는 일본식 '모리노유' 두 축으로 구성. 와인탕·커피탕·워터슬라이드 등 가족용 시설이 많아 온천이 처음인 외국인도 부담 없다. 문신은 스티커로 가리면 이용 가능. ※2026년은 변동 요금제. 패스포트(수영복 구역+모리노유) 성인 3,500엔~, 수영복 구역만 2,500엔~, 모리노유만 1,500엔~.
1894년 건축, 공중욕장으로는 처음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도고 온천의 상징. 2024년 5년 반의 보존 수리를 마치고 전관 영업을 재개했다. 1층 '가미노유'는 700엔에 입욕만, 2층 이상은 휴게실이 포함된 코스. 알칼리성의 부드러운 물. 아침 6시 오픈 직후나 21시 이후가 비교적 한산하다.
신세카이·쓰텐카쿠 바로 옆의 대형 온욕 시설. 로마·그리스·지중해 등 '유럽존'과 발리·페르시아 등 '아시아존'을 월마다 남녀 교대. 수영복 풀, 암반욕, 숙박 층도 있다. 24시간 영업이라 막차 후 머물 곳으로도 쓰인다. 문신은 스티커로 가리면 가능.
2017년 개업한 별관. 아스카 시대 건축 양식에 에히메 전통공예를 담은 욕실과 본관엔 없는 노천탕. 2층 휴게실, 하루 5팀 한정 특별욕실(전세)도.
추라우미 수족관까지 도보 7분, 에메랄드 비치를 면한 리조트 호텔 5층에 있는 온천. 약 2억 년 전 쥐라기 지층에서 퍼 올린 염화물천으로, 노천탕에서 이에지마가 떠 있는 코발트블루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드라이 사우나 쪽과 스팀 사우나 쪽 2개 욕실이 남녀 격일 교대되며 냉탕·외기욕도 갖췄다. 당일은 성인 2,150엔(수건 세트 포함), 6:00~10:00과 15:00~23:00. 오키나와에서 드문 정통 천연온천으로 수족관 관람 후 저녁 이용을 특히 추천.
가고시마 시가지를 내려다보는 시로야마 정상에 선 노포 호텔의 전망 노천온천. 긴코만 너머로 솟은 사쿠라지마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노천탕은 가고시마 굴지의 절경 온천으로 알려졌고, 밤에는 시가지 야경과 연기를 뿜는 사쿠라지마 실루엣이 환상적. 지하 1,000m에서 솟는 탄산수소염천은 피부가 매끈해지는 '미인탕'으로 내탕·노천 외에 온천 사우나 '이온 스파'도 갖췄다. 당일 입욕 13:00~21:00, 요금 성인 3,500엔(세금·입탕세 포함), 중학생 3,350엔, 초등생 1,750엔, 유아 800엔. 고가이지만 페이스타월·배스타월 포함에 호텔 라운지와 기념품점 '잇핀칸', 레스토랑도 이용 가능해 전망 포함 특별한 경험으로 여행자에게 인기. 예약제 대절 온천(당일 평일 4,950엔~)도 있다. 가고시마추오역에서 무료 셔틀버스 약 15분, 덴몬칸에서 차 약 10분. 시로야마 전망대와 사이고 다카모리 연고 사적과 세트로, 사쿠라지마를 바라보며 하는 목욕을 여행의 하이라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