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마현 · 이카호 온천
이카호 노천탕
伊香保露天風呂
돌계단 거리 맨 위, 가지카바시 다리 너머 이카호 원천지에 만든 공공 노천탕. 대나무 울타리에 둘러싸인 남녀별 노천탕뿐이며, 다갈색 '황금의 탕'이 용출구에서 그대로 흘러든다. 단풍철 가지카바시와 세트로.
- 요금(성인)
- 600엔
- 영업시간
- 09:00~18:00(10~3월은 10:00부터,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
- 정기휴일
- 제1·3목요일(공휴일이면 영업)
- 가는 법
- 이카호온천 버스터미널 도보 20분
- 온천수 종류
- 황산염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 600엔 / 어린이 300엔. 1세 미만 영아 입욕 불가. 현금
- 수질
- '고가네노유(黄金の湯)' 원천지 바로 옆 — 칼슘·나트륨-탄산수소염·황산염천, 철분으로 공기와 닿으면 다갈색. 원천 가케나가시, 뜨거운 탕·미지근한 탕 2조. 예로부터 '자식 점지·부인병의 탕'
- 시설
- 남녀별 노천탕만. 샤워·세면장·비누 없음(담그기만). 탈의실 간소, 락커 있음. 시영 시설
- 주변
- 바로 앞에 무료 음천소(철분 맛), 메이지 시대 온천요법을 지도한 벨츠 박사 동상, 원천 용출구 견학 시설. 도보 5분에 단풍 명소 가지카바시(河鹿橋)
- 전화
- 0279-72-2488
- 공식 사이트
- www.city.shibukawa.lg.jp/kankou/000357/000361/p000219.html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이카호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원천지에서 솟는 다갈색 황금의 탕
- 대나무 울타리 노천탕뿐인 간결함
- 가지카바시 단풍과 함께
이카호 '황금의 탕' 원천지에서 그대로 담그다
이카호온천에는 철분이 많아 다갈색으로 변하는 옛 원천 '고가네노유(황금의 탕)'와 근래 개발된 무색의 '시로가네노유(백은의 탕)' 두 물이 있는데, 이카호 노천탕은 365단 돌계단 거리를 다 올라 이카호신사를 지나 계곡을 따라 더 올라간 곳, 바로 그 황금의 탕 원천지 옆에 있는 시영 노천탕입니다. 신선한 원천이 그대로 흘러들어 이카호에서 가장 '진한' 황금의 탕을 즐길 수 있고, 삼나무 숲에 둘러싸여 소박한 노천 두 개(뜨거운 탕·미지근한 탕)만 있는 것이 오히려 매력입니다. 입구 앞 음천소와 메이지 시대에 이카호를 온천요양지로 알린 독일인 의사 벨츠 박사의 동상도 함께 보세요.
이용 팁·주의
- 세면장·샤워·비누 없음 — 몸을 씻을 수 없으니 숙소에서 씻고 오거나 '담그기만'. 타올 지참.
- 철분 물이라 흰 타올·수영복 갈색 착색. 입욕 후 헹굼은 불가(샤워 없음).
- 10~3월은 10시 개장,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 제1·3목요일 휴무(공휴일이면 영업).
- 돌계단 거리에서 도보 15~20분 오르막. 차는 가지카바시 주차장(무료 약 20대)에서 도보 5분.
- 1세 미만 입욕 불가. 겨울은 탈의실이 추움.
- 이카호신사~가지카바시 단풍 시즌(11월 초)은 매우 혼잡.
찾아가기
JR 시부카와역에서 간에쓰교통 이카호온센행 버스 약 25분 종점 '이카호온센' 하차 → 돌계단 거리를 올라 도보 약 20분(이카호 581). 차: 간에쓰도 시부카와이카호 IC에서 약 12km, 가지카바시 주차장(무료) 도보 5분.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渋川市公式(2026-05)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사이노카와라 노천탕
구사쓰 유바타케에서 서쪽으로 도보 10분, 사이노카와라 공원 안쪽에 펼쳐진 일본 최대급 노천탕. 약 500㎡의 탕에 강산성 온천수가 아낌없이 흐르고, 주변 숲과 하나가 된 개방감이 매력. 겨울엔 설경, 여름엔 신록, 밤엔 조명으로 계절마다 표정이 바뀐다. 씻는 곳은 없고 오직 탕에 몸을 담그는 데 특화된 시설.
오타키노유
온도가 다른 나무 욕조에 낮은 순서대로 들어가는 구사쓰 전통 '아와세유'를 당일로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시설. 대욕장·노천·사우나에 휴게실과 식당도 있어 반나절 머물기에도 좋다. 유바타케에서 도보 10분 정도, 노선버스도 이용 가능. ※2026년 입장료 1,200엔. 세 탕 순례 패스(오타키노유·고자노유·사이노카와라) 2,100엔.
고자노유
유바타케 바로 앞, 에도~메이지 시대 공동탕을 목조로 재현. 나무탕·돌탕이 남녀 격일 교대, 유바타케 원천과 반다이코 원천 2종. 2층 대광간에서 유바타케를 내려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