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현 · 게로 온천
사치노유
幸乃湯
게로역 뒤편의 온천 센토. 낙수탕·노천·제트·사우나 등 7종의 탕을 갖추고 료칸 당일 입욕 요금의 절반 이하. 비누류는 지참하거나 자판기에서 구입.
- 요금(성인)
- 500엔
- 영업시간
- 평일 12:00~21:00 / 토일공휴일 11:00~21:00(접수 20:30)
- 정기휴일
- 화요일·제4월요일(합숙 시 단축·대절 영업)
- 가는 법
- JR 게로역 도보 10분
- 온천수 종류
- 알칼리성 단순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중학생 이상) 입욕만 500엔 / 사우나 포함 680엔(2026.1 신요금, 손목밴드제) / 초등학생 180엔 / 유아 100엔. 유메구리 수형 이용 가능
- 욕조
- 노천·하이드로탕·보디샤워·우타세유·사우나·냉탕 등 7종. 가족탕은 노후화·인력 부족으로 현재 휴지 중(재개 미정)
- 비품
- 비누·샴푸·타올 비치 없음 — 반다이 앞 자판기에서 구입. 2025년 12월 신형 신발장·락커 도입
- 주차
- 무료 20~25대(이용 시간 외 주차 금지, 연휴 혼잡)
- 전화
- 0576-25-2157
- 공식 사이트
- gero-sachinoyu.com ↗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게로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7종 탕과 사우나를 저렴하게
- 밤 9시까지, 늦게 도착해도 OK
- 현지인의 일상 목욕탕
게로에서 가장 저렴한 '동네 목욕탕' 온천
사치노유는 사치노유 여관에 병설된 공중욕장으로, 관광 시설이라기보다 현지인이 다니는 '센토(銭湯)' 분위기입니다. 그럼에도 물은 진짜 게로온천이며 노천·우타세유·하이드로탕·사우나까지 7종을 500엔(사우나 포함 680엔)에 이용할 수 있어 게로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사우나가 별도 요금(손목밴드)으로 바뀌었습니다. 소인원 운영이라 합숙 단체 숙박이 있는 날은 단축·대절 영업을 하므로 방문 전 인스타그램(@happy_onsen) 월간 캘린더 확인이 필수입니다.
이용 팁·주의
- 비누·샴푸·타올 전부 미비치 — 지참 필수(자판기 구매 가능).
- 화·제4월 휴무 외에 임시휴업·단축(13~17시) 날이 잦음. 2026년 9월에도 피난 지시로 임시휴업 사례 있음.
- 연휴에는 입장 제한 가능. 주차는 이용 중에만, 이용 전후 주차 시 통보 대상.
- 평일 12시 개점(토일공휴일 11시). 저녁 20:30 접수 마감.
- 사우나만 목적이면 680엔 손목밴드 구입, 아니면 500엔으로 충분.
찾아가기
JR 게로역에서 도보 약 4~10분(고다 1144). 국도 41호 '다이운바시' 교차로 → 게로대교 좌회전 → 첫 교차로 우회전 200m. 무료 주차 20~25대.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사우나·반석욕
관내 설비
✔ 운영 확인: 2026-09 幸乃湯公式(2026年1月新料金)・下呂温泉観光協会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시라사기노유
일본 3대 명천 게로 온천 중심가의 공공 욕장. pH9가 넘는 알칼리성 단순천은 피부가 매끈해지는 '미인탕'으로 470엔에 부담 없이 즐긴다. 실내탕만 있는 단순한 구조로 현지인 이용도 많다. 여관 3곳의 탕에 들어갈 수 있는 '유메구리 패스'(1,500엔)와 조합해 순례하는 것이 정석. 게로역에서 도보 10분.
히라유노모리
오쿠히다 최대 당일치기 시설. 남 7·여 9, 총 16개 노천탕이 숲속에 흩어져 있고 모두 원천 그대로. 히다규 식당도. 가미코치·신호타카 귀갓길 정석.
쿠아가든 노천탕
히다가와 강변, 노천탕 전문 공공욕장. 실내탕 없이 낙수탕·상자 찜질·항아리탕 등 6종의 욕조를 모두 야외에서. pH 8.9 게로 온천 특유의 매끈한 물을 강바람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