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요금 시세 ― 200엔 공동욕장부터 2,500엔 리조트까지
요금은 '누가 운영하는가'로 거의 결정된다. 시세를 알면 비싼지 싼지 바로 판단할 수 있다.
4개 가격대
| 구간 | 기준 | 예 |
|---|---|---|
| 공동욕장(지역 운영) | 200~500엔 | 자오 가미유 200엔, 벳푸 다케가와라 300엔, 도노사마유 400엔 |
| 관광지 외탕·공영 | 500~800엔 | 기노사키 외탕 800엔, 시부 오유 800엔, 구사쓰 오타키노유 |
| 여관 당일 입욕 | 900~1,500엔 | 메이플 아리마 1,300엔, 긴잔소 1,500엔 |
| 대형 리조트·테마파크 | 1,500~2,800엔 | 스기노이 다나유, 하코네 유넷산 |
추가로 드는 비용
- 입탕세 150엔 전후(요금 포함인 곳과 별도인 곳이 있음)
- 락커 10~100엔(반환식이 많음)
- 수건 판매 200~300엔/대여 300엔 전후. 공동욕장은 지참이 원칙
- 주말·특정일 요금 아타미·우레시노 등은 평일보다 100~400엔 비쌈
절약 팁
- 온천가 숙소에 묵으면 외탕 무료권이 딸려오는 경우가 많다(시부·기노사키·자오)
- '유메구리 데가타(순례 수형)'는 3곳 이상 돌면 이득(구로카와 1,500엔, 게로 2,500엔)
- 족욕은 무료인 마을이 많다. 먼저 족욕으로 수질을 시험해보는 것도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