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센토·슈퍼센토·외탕 ― 여행자는 어디에 가야 하나
이름은 비슷하지만 내용이 다른 4종류를 여행자 시점에서 정리.
정의
온천 ― 온천법으로 정의된 지중 유래 온천수.
센토(공중목욕탕) ― 지역 주민용 욕장. 대부분 데운 물. 요금은 도도부현이 상한 결정, 도쿄 550엔.
슈퍼센토 ― 여러 욕조·사우나·반석욕·식당을 갖춘 민간 대형 시설. 1,000~2,500엔.
외탕 ― 온천가의 공공 온천 욕장. 키노사키 7곳, 노자와 13곳이 유명.
여행자에게 맞는 순서
- 슈퍼센토·당일치기 온천 시설 ― 예약 불필요, 수건 대여, 다국어 안내. 가장 실패 없음.
- 온천가의 외탕 ― 싸고 진짜 온천수. 단 비누 없음·뜨거움·10엔 락커 등 소박함에 적응 필요.
- 온천 료칸의 당일 입욕 ― 시간대 제한(대부분 낮만).
- 동네 센토 ― 영어 안내 적고 단골 규칙 있음. 문화재급 건물이나 문신 가능을 명시한 곳만 선택.
이 사이트의 방침
1~3을 중심으로 수록하고 4는 '여행자가 가서 곤란하지 않을' 조건을 충족하는 곳으로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