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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 · 하코네 온천

하코네유모토 온천 갓파텐고쿠

箱根湯本温泉 かっぱ天国

하코네유모토역 바로 뒤, 언덕과 계단을 3분 오른 고지대의 자가 원천 그대로 노천탕. 쇼와 시대 정취가 남은 소박한 목조 시설로 역 앞이라 믿기 어려운 고요함. 전세 실내탕(45분 1,000엔+입욕료)과 족욕(200엔)도 있다.

기본 정보

요금(성인)
900엔
영업시간
평일 10:00~20:00 / 토일공휴일 10:00~21:00
정기휴일
연중무휴
가는 법
하코네 등산철도 하코네유모토역 도보 3분
온천수 종류
알칼리성 단순천
문신
확인 필요
요금
성인 900엔 / 어린이 400엔(입탕세 포함). 족탕 성인 300엔·어린이 100엔(요금함). 대절탕 45분 1,000엔(+입욕료). 개실 휴게 2시간 3,000엔
수질
알칼리성 단순온천, 57.9℃, pH9.2, 자가 2원천 완전 가케나가시. 미끌미끌한 미인탕 계열
시설
남녀별 노천 각 1(내탕 없음), 대절탕 2. 샴푸·보디소프·드라이어 있음. 페이스타올 200엔 판매. 100엔 반환식 락커. 무료 휴게소·숙박동 있음
창업
1955년(쇼와 30)
주차
약 30대
전화
0460-85-6121
공식 사이트
www.kappa1059.co.jp ↗
구글 지도에서 열기
Google Maps ↗

이 온천지에서 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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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포인트

  • 역 도보 3분 원천 그대로 노천
  • 쇼와 레트로 목조 욕장
  • 예약 불가 전세 실내탕

역 바로 뒤 언덕 위, 하코네에서 가장 편한 입욕

갓파텐고쿠는 하코네유모토역 뒤편 언덕을 계단으로 3분 오르면 나오는 1955년 창업의 노포 당일탕입니다. 두 개의 자가 원천을 가수·가온 없이 완전 가케나가시로 흘려보내며, pH9.2의 알칼리성 단순천이라 피부가 매끈해집니다. 욕조는 남녀별 노천 하나씩뿐인 소박한 구성이지만 900엔이라는 하코네 최저 수준의 요금과 역 3분이라는 위치 덕분에 '전철 타기 전 한 번 담그기'에 최적입니다. 입구 옆에는 유료 족탕도 있습니다.

이용 팁·주의

- 내탕이 없어 겨울에는 노천 온도가 다소 미지근하게 느껴질 수 있음. 오래 담그면 충분히 따뜻해짐.

- 노천 위로 등산전차 선로가 지나가 열차 소리가 들리는 것도 매력이자 단점.

- 락커 100엔(반환식). 대형 캐리어는 역 락커에 두고 오세요(계단).

- 대절탕은 45분 1,000엔으로 저렴해 가족·커플에게 인기, 도착 즉시 신청.

- 휴일 저녁은 혼잡. 낮 12시 전후가 비교적 여유.

찾아가기

하코네 등산선·오다큐 로망스카 하코네유모토역 출구에서 역 뒤편 계단으로 도보 약 3분(유모토 777). 주차 약 30대.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규정·전용

분위기·풍경

관내 설비

락커주차장

✔ 운영 확인: 2026-09 箱根湯本観光協会・現地レポ2025-05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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