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즈오카현 · 아쓰미 온천
야마다유
山田湯
민가 한쪽에 자리한 1955년 개업 민간 공동욕장. 3인용 욕조에 후지산 타일화, 원천 그대로에 300엔. 비누·수건 지참, 관광시설이 아니니 매너 필수.
- 요금(성인)
- 300엔
- 영업시간
- 08:00–11:00 / 15:30–21:00
- 정기휴일
- 부정기 휴무
- 가는 법
- JR 아타미역 도보 22분·버스 '와다초' 하차
- 온천수 종류
- 단순천
- 문신
- 확인 필요
- 요금
- 성인 300엔 / 어린이 150엔. 현금
- 수질
- 칼슘·나트륨-염화물·황산염천(혼합천), 원천 약 50~56℃, pH 7.5. 가수 있음 가케나가시, 무색투명에 유노하나. 아타미 물치고 염분이 적은 편
- 시설
- 1955년경 개업한 야마다 가족이 운영하는 민간 공동탕. 주택과 욕장이 한 건물. 타일 욕조 1개(남녀별), 수도꼭지에 온천/냉수 2종. 락커 없음, 선반식
- 비품
- 비누·샴푸·타올 없음(구매 불가) — 반드시 지참
- 주차
- 무료 2~3대(진입로 좁음)
- 전화
- 0557-81-9635
- 구글 지도에서 열기
- Google Maps ↗
기본 정보
이 온천지에서 묵기
아쓰미 온천 숙소를 비교하고 예약하세요. 당일 입욕만 할 경우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외부 예약 사이트로 이동 (제휴 링크)
이곳의 포인트
- 아타미에 남은 레트로 공동욕장
- 원천 그대로 300엔
- 온천 마니아가 찾는 동네탕
'야마다 씨 집에 갔어?' — 아타미 마지막 민간 공동탕
아타미는 한때 마을 곳곳에 공동탕이 있었지만 노후화로 대부분 폐지되거나 주민 전용이 되었고, 2020년대 들어 미즈구치 제1·2 욕장, 시미즈초 욕장 등이 잇달아 문을 닫았습니다. 야마다유는 와다가와 강 근처 주택가 골목 안, 야마다 가족의 집 마당에 있는 1955년경 개업한 민간 공동탕으로, 온천 애호가 사이에서 '야마다 씨 집에 갔어?'가 인사말이 될 만큼 알려진 곳입니다. 타일 벽화가 남은 쇼와 레트로한 욕실에 유노하나가 떠다니는 신선한 염화물·황산염천이 흘러넘치며, 아침 8~11시와 오후 15:30~21시 2부제로 엽니다.
이용 팁·주의
- 부정기 휴무 — 방문 전 전화(0557-81-9635) 권장.
-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고 밤에는 더 어려움. 지도 앱에서 '山田湯' 검색 후 민가 마당으로 진입.
- 주택가 한복판: 큰 소리·주차 실수·사진 촬영 금지. 관광 시설이 아님을 명심.
- 락커 없음 — 귀중품 두고 오기. 비품 전무.
- 물이 뜨거우면 냉수 수도로 조절 가능하지만 단골에게 한마디.
찾아가기
JR 아타미역에서 도보 약 20분 또는 버스 '와다초' 방면 하차 도보 5분(와다초 3-9). 기나미역에서 도보 약 15분. 주차 2~3대.
방문 전 팁
- 문신 방침이 공식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수처에서 확인하세요.
- 공동욕장이라 샴푸·비누가 없습니다. 지참하거나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 요금은 자판기·현금이 기본입니다. 동전을 준비하세요.
- 최종 접수는 폐관 30~60분 전입니다.
설비·특징
분위기·풍경
✔ 운영 확인: 2026-09 ゆる〜と2026-01・yubito2023
요금·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의 온천
아타미 역전 온천욕장
1947년 개업, 아타미역 도보 3분의 작은 공동욕장. 역 앞 족욕 '이에야스노유'와 같은 짠 원천을 그대로 흘리며 물은 뜨거운 편. 돌아가는 신칸센 전에 한 번 몸 담그기가 아타미 스타일.
오에도온천모노가타리 프리미엄 아타미 (당일)
아타미역에서 언덕을 내려가 도보 8분의 리조트 호텔. 13~21시 당일 입욕은 평일 900엔~, 휴일 1,300엔~으로 아타미에선 합리적. 노천에서 하쓰시마와 사가미만 조망. 관내복 없음·수건 유료의 심플 운영.※평일 1,600엔, 주말·공휴일 2,000엔, 성수기 2,200엔.
하코유 (슈젠지 온천)
미나모토노 요리이에 인연의 외탕을 복원한 슈젠지 온천 유일의 당일 공중욕장. 히노키 욕조에 무색투명한 부드러운 물, 옆에는 온천가를 내려다보는 망루 '교쿠로'. 대나무숲 산책길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