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온천의 현실 ― 연령 제한·기저귀·지루하지 않은 시설
'입장 가능/불가'의 경계는 시설마다 다르다. 3가지만 미리 확인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미리 확인할 3가지
- 기저귀 아이 입욕 가능 여부 ― 공동욕장·여관 대욕장은 불가가 많다. 전세탕이나 가족탕을 찾자.
- 이성 욕실에 들어갈 수 있는 나이 ― 지자체 조례로 대체로 7세(초등학생)까지. 10세 이하인 현도 있다.
- 뜨거움 ― 구사쓰·노자와·자오 등은 42~46℃. 미지근한 탕(유후인·우레시노·슈젠지)부터 시작.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 시설
- 수영복 착용 온천 하코네 유넷산, 신호타카노유(노천)
- 모래찜질 이부스키 사라쿠(초등학생부터)
- 족욕 순례 유후인·기노사키·구로카와는 무료 족욕이 곳곳에
- 가족탕 문화의 규슈 우레시노·구로카와는 전세 50분 1,800엔~이 표준
준비물
- 아이용 작은 수건 몇 장, 목욕 후 마실 음료
- 전세탕은 시간제. 시계나 스마트폰을 탈의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