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과 온천 ― 4가지 대응 패턴과 거절당했을 때 대처법

본 사이트가 모든 시설에 표시하는 '문신 구분' 읽는 법.

숫자로 보는 현황

관광청 숙박시설 조사: '거부' 55.9%, '조건부 허용' 12.9%, '허용' 30.6%. 도시 대형 스파는 엄격하고 지방 공동욕장은 관대한 경향이 뚜렷하다.

본 사이트의 4구분+1

입장 가능 ― 제한 없음. 벳부·키노사키·노자와·도고 외탕은 거의 여기.

스티커로 가리면 가능 ― 손바닥 크기까지가 기준. 스티커는 접수처 판매 또는 지참(편의점·드러그스토어).

전용탕만 가능 ― 대욕장은 불가, 개별탕은 가능. 규슈에 많다.

불가 ― 명시된 시설. 다퉈도 못 들어간다.

확인 필요 ― 공식 명시 없음. 당일 접수처에 묻거나 숙박이면 예약 시 메시지로.

거절당하면

논쟁하지 않는다. 같은 온천지의 다른 외탕이나 전용탕 있는 숙소로. 본 사이트 '문신이 있어도 들어갈 수 있는 온천' 특집이 그 목록.

가장 확실한 방법

객실 노천탕 있는 숙소 예약. 요금은 오르지만 확실히 들어가고 시간도 자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