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오사카·교토·후쿠오카·삿포로에서 ― 당일치기로 가는 진짜 온천

숙소를 옮기지 않고 온천을 체험하는 조합.

도쿄에서

하코네(로맨스카 85분) ― 텐잔 토지쿄, 하코네 유료.

쿠사쓰(버스 4시간 또는 신칸센+버스 3시간) ― 고자노유, 사이노카와라. 당일치기는 강행군이지만 가능.

이카호(전철+버스 2.5시간) ― 이시단노유.

오사카·교토에서

아리마(오사카에서 전철 1시간) ― 킨노유·긴노유 2관 통합권.

키노사키(특급 2.5시간) ― 외탕 순례. 당일이면 이치노유·고쇼노유 2곳으로 압축.

시라하마(특급 2.5시간) ― 사키노유.

후쿠오카에서

벳부(특급 2시간) ― 다케가와라 온천, 칸나와 무시유.

다케오(신칸센 25분) ― 모토유. 가장 가까운 정통 온천.

구로카와(고속버스 3시간) ― 뉴토테가타로 3곳.

삿포로에서

조잔케이(셔틀 60분) ― 유노하나.

노보리베쓰(전철+버스 1.5시간) ― 사기리유, 다이이치 다키모토칸.

공통 팁

최종 접수는 영업 종료 30~60분 전. 돌아가는 편을 먼저 정하고 들어갈 것.